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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바우처, 실제로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셨죠? ‘실금액 기준’으로 보면 생각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기본 지원액부터 가산·추가 혜택까지, 내 통장에 찍히는 정확한 ‘얼마’를 사례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실제 받는 금액 = 기본 + 가산
1인 가구 기준 기본 지원액은 80,000원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등 소득 하위 계층은 기본액의 20% 가산되어 96,000원을, 한부모가구 또는 장애인연금 수급자는 추가 10,000원 추가지원받아 최대 110,000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예시: 기초생활수급자 A씨는 1인 가구 기본 80,000원 + 16,000원 = 96,000원을, 장애인연금 수급자인 B씨(단독가구)는 기본 80,000원 + 16,000원 + 추가 10,000원 = 106,000원이 입금됩니다.






가구원 수에 따른 차등지원
| 가구원 수 | 기본액 | 하위계층 가산액 (20%) | 특례 추가액 | 총 수급액 |
|---|---|---|---|---|
| 1인 | 80,000원 | 16,000원 | – | 96,000원 |
| 2인 | 110,000원 | 22,000원 | – | 132,000원 |
| 3인 이상 | 140,000원 | 28,000원 | 가구당 +10,000원 | 178,000원 |
| 한부모/장애인연금 | 가구 기본 | 기본의 20% | +10,000원 | 예: 가구원 3인 기준 총 178,000원 |






생애 특례 적용 사례
65세 이상 노인 단독가구나 긴급분가 등 특수상황에선 재산·소득 기준이 완화되어 자동 하위계층 가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기본 80,000원 + 16,000원 가산 = 96,000원이 지원됩니다.






왜 생각보다 많이 받는가?
하위계층 가산(20%)과 장애인/한부모 추가 10,000원 등 중복 가산 항목과 맞는 특례 기준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소득이 낮고 사회적 약자일수록 여러 혜택이 합산되어 실제 수령액은 기본 예상보다 크게 상향됩니다.
Q&A
Q1. 1인 가구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데, 가산 받을 수 있나요?
일반 가구라면 가산 대상이 아니며, 기본 80,000원만 지급됩니다.
Q2. 4인 이상 가구도 +10,000원 추가 되나요?
네, 3인 이상 가구 기준 가산 10,000원이 적용되어 총액이 증가합니다.
Q3. 복수 가산이 제대로 적용됐는지 확인하려면?
복지로 또는 에너지바우처 통합 사이트에서 ‘내 수급액 조회’ 메뉴에서 가산 상세 내역까지 확인 가능합니다.





